손열음과 함께하는 '고잉홈 프로젝트'…"한국 사랑 담겼죠"
- 2023년 7월 2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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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수정일: 2023년 10월 9일
14개국, 40여개 교향악단에서 활동하는 걸출한 연주자들이 연습실을 가득 채웠습니다.
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연주자들과 한국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외국인 연주자들까지 모여 꾸려진 '고잉홈 프로젝트'입니다.
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낸 것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.
<손열음 / 피아니스트> "해외 나가서 만나게 되는 한국 음악가들이 너무 반갑고, 그 곳에서 만나는 게 참 감격적이고, 이런 분들이 한국에 모여서 연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몇 년동안 했던 것 같아요."
첫 리허설 곡은 레너드 번스타인의 '웨스트사이드 스토리' 중 '심포닉 댄스'.
준비된 연주 곡들에는 고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투영됐습니다.
<손열음 / 피아니스트> "드보르작의 '신세계로부터' 교향곡이나 라흐마니노프의 '심포닉 댄스' 같은 곡은 작곡가들이 타향에 있으면서 고국을 그리워하는 그런 마음이 담긴 곡들이라서…"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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